사도직

김창세

2006. 2. 27. 오후 7:25:04

† 찬미예수님.

 

이제 어느듯 봄 햇살이 완연히 느껴지게 합니다.

 

ME가족의 활성화와 본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청의뢰한 사도직에 대한 일정 및 봉사자 배정이

 

가능하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지구 대표님께서 해외 외유관계로 다른 연락방법을

 

동원하여 시급히 교구 담당과 연락을 취하여 방법

 

및 제반 사항에 대하여 의논하여

 

주임신부님께 보고 드리고 바로 모든 회원께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무리가 따르고 어렵겠지만 항상 주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도하여야겠습니다.

 

항상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릅다운 모습으로 이루어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