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어요..

요셉·2006. 2. 4. 오전 1:34:32





하느님도 모르는 여자의 마음


어느 한 남자가 캘리포니아 해안을 기도하며 걸었다. 

갑자기 이 남자는 큰 소리로 

"하느님, 소원 하나 들어주세요"라고 외쳤다. 

그러자 갑자기 이 남자의 머리 위 하늘의 구름 위에서 
하느님의 음성이 울려나왔다. 

"너의 변함없는 믿음을 보고 내가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마." 

그 남자가 말하길 

"하와이까지 다리를 하나 만들어서 
내가 언제든지 차로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그러자 하느님께서 

"너의 기도는 들어가는 게 너무 많아.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다리의 교각이 태평양 바다밑까지 닿아야 하고 
콘크리트와 철근이 얼마나 들어야 하겠냐? 

내가 할 수는 있지만 정말 세상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기는 힘들구나. 

조금 더 생각해 보고 내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다른 한 가지 소원을 말해봐라." 

그 남자는 한참동안 더 생각하다 결국 이렇게 말했다. 

"하느님, 난 여자들을 잘 이해하기를 원합니다. 
여자들이 내게 토라져서 말 안하고 있을 때 
마음 속에 어떻게 느끼고 뭘 생각하는 지, 왜 우는 지… 

여자들이 '아니, 신경쓰지 마-'라고 할 때 
그 말의 참 뜻이 뭔지 

그리고 어떻하면 여자들을 정말로 행복하게 
할 수 있을 지 알기 원합니다." 

그러자 하느님께서 숨도 안 쉬고 곧 바로 대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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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까지 가는 다리 4차선으로 해주랴, 8차선으로 해주랴"

댓글 1

요안나·2006. 2. 4. 오전 10:12:14

진정 이해받고 위로받고 싶어서일꺼요..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 하실겟 같으네요..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 하여라,,또너가 나를 사랑하는것처럼, 이해하는처럼 그녀를 사랑하면 그녀들은 진정 행복할 것이다..라고 넘 ~ 간단 하죠.. 한번 해보세요 재지말고잔에넘치도록사랑을느끼도록 그럼 정말 행복해 할껄요.. 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