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의 면담
요셉·2007. 12. 20. 오후 4:28:23
M.E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12월11일 주임 신부님과 단체장에 대하여 면담이 있었습니다.
긴 시간 많은 말씀을 주고 받았습니다.
우선 저희 부부가 2년간 본당 M.E 대표로써 회원들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가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제 본당도 거의 완공이 되어가는 것 같고 신부님께서도 마지막 건축에 더욱 많은 시간과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내년 완공 봉헌 미사를 준비 하셔야 하니까요.
일단 저희 부부가 2008년까지 맡아서 하고 현재 본당 회원부부님과 새로이 전입되신 부부님들과 함께 자리를 만들고 이제 M.E등 교육과 여러가지 피정등에 본당에서도 많은 지원과 일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회원님께서도 알고 계시지만
부부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단체가 본당에서도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7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주님 탄생의 기쁨과 2008년 행복하고 즐겁고 희망차게 맞이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샬롬.
김창세 요셉 ♥ 박지우 요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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