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요셉·2006. 5. 8. 오후 5:30:17

한 몸이었다
서로 갈려 다른 몸되었는데
주고 아프게 받고 모자라게
나뉘일 줄 어이 알았으리
쓴 것만 알아 쓴 줄 모르는 어머니
단 건만 익혀 단 줄 모르는 자식
처음대로 한 몸으로 돌아가f;
서로 바꾸어
태어나면 어떠하리

-김초혜 시인의 시<어머니>


어머니!
부르기만 해도....목이 메이는 이름입니다.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저는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눈물부터 먼저 흘러 내립니다
제가 어머니가 되고 보니...그런가 봅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어떠한 가를 깨닫고 보니 그런가 봅니다.
어머니가 베풀어 주신 그 큰 사랑이
늘 목에 메입니다
<남의 눈에 꽃이 되고, 잎이 되라>...고 새벽마다
못난 자식들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내 어머니
어머니, 사랑해요.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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