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성당 홈페이지 개설을 추카합니다.

김대철

2006. 11. 30. 오전 11:22:22

+ 찬미 예수님!

 

 우리 중산 성당도 드디어 홈페이지가 개설되었군요.

 지난 주 공지사항 안내 말씀중에 신부님의 은근한(?) 자랑에 자극을 받아

 오늘 처음으로 들어 왔습니다. 

 

 진심으로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리면서 중산 식구들이 성당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주님의 복음을 함께 나누는 활발한 소통과 연대가 이루어 지길 기대합니다.

 

 그런데 지금 밖에는...올 겨울 처음으로 하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첫눈에 많은 상념들이 떠오르지만...

 

 ... 그리운 벗님

     해마다 12월 한 달은 4주 동안

     4개의 촛불을 차례로 켜고

     날마다 새롭게 기다림을 배우는

     한 자루의 촛불이 되어 기도합니다 ...

 

 -  이해인 수녀님의 " 12월의 촛불 기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