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간모임 결과

김영수

2006. 4. 7. 오전 9:35:48

4/6일 저녁미사후 주임신부님의 준주성범 강의 및 강복으로 4월 중간모임을

시작하였읍니다. 참석인원은 이영진 비오, 김영수 베드로, 김창세 요셉, 윤석민

라이문도 4명이었읍니다.

준주성범 강의 내용은 10장 수다스러움을 피함에 대한 것으로써 "우리는 하느님이

주신 조명을 항상 받아들이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하느님으로부터 또한 선물받았지만

완전하지 않은 자유의지로 인하여 그리고 우리 안에 내재하고 있는 동물적 요소로

인하여 이율배반적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변명하기 위하여

갈팡질팡 많은 말을 하게 되는데 이런 수다스러움을 피해야 하겠읍니다. 이러한

행동은 겸손한 삶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라는 내용이었읍니다.

 

아울러, 개인봉사 및 단체봉사는 클럽게시판을 적극 활용키로 하였으며, 토요일

오전 혹은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필요시 소집하기로 하였읍니다.

주임신부님으로부터 5/20일 바자회에 바오로회가 도움 줄 것을 부탁받았으며,

이것과 관련 바오로회는 신자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서적들을 수거, 판매하는

중계 역할을 하기로 하였읍니다. 다음주부터 주보 및 벽보를 활용할 예정이며

주일미사시 관리장부를 만들어 신자들로부터 서적 접수 예정입니다.

 

다음 바오로회 모임은 4/30일 교중미사후 이영진 비오형 집에서 할 예정이며,

이날은 비오형 축일인 동시에 젬마씨 생일이랍니다. 큰 축복과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