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회

김영수

2006. 1. 23. 오전 11:03:38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회가 1/22일 교중미사후 있었읍니다.

바오로회 여러분의 작지만 정성이 담긴 영적, 물적 예물를 조그만 엽서에 옮겨

신부님께 전해드렸읍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시오." 선종하신 교황님의 친필 메모는

죽은 다음에 누리게될 미래의 영원한 행복만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 사랑의  삶이 주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철이 덜든 어린애들'인 우리에게 주는 마지막 가르침이었읍니다.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을 본받아 우리를 위해 항상 기도하시고, 봉사하시는 신부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