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합니다2
김영수·2006. 5. 2. 오전 9:48:15
지난 일요일 헨리코 형제님과 엘리사벳 자매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내 안에 있는 하느님을 하느님 속의 나를 바라보는 기도를 바탕으로
이웃 사랑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초대교회 신자들의 소박한 삶을
지향하자는 비오 회장님의 말씀을 생각해 보았읍니다.
다시 한 번 헨리코 형제님의 바오로회 입문과 우리의 만남을 감사하며
다같이 용맹정진하여 하느님께 나아가기를 기도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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