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합니다
김 펠리노·2006. 5. 1. 오후 11:12:01
대표봉사자 비오형제님! 추카드립니다.
대표협조단원 젬마자매님! 추카드립니다.
두분의 가정안에 언제 어디서나 "평화가 함께" 머무르시길 기원드립니다.
5월은 성모성월의 달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처럼 회원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두분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눈송이처럼 차곡착곡 쌓이시기를 기도드리며
이번모임에서
난생처음 최장시간 만찬모임을 가졌습니다.
새벽부터 만찬을 위하여 준비하신
젬마자매님의 정성과 비오형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정을 표합니다.
만찬의 포만감은 정성을 다한 마음과 함께하였으므로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봅니다.
바오로회형제님과 협조단원 모두가 하나되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드립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