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찌나 올리라고 하시는지...
누구의 가족일까요...?
저의 더 귀여운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홈피에 놀려오세용~!
김정진
2007. 3. 20. 오후 1:05:10
엄마가 어찌나 올리라고 하시는지...
누구의 가족일까요...?
저의 더 귀여운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홈피에 놀려오세용~!
우리 바오로 형제님과 베로니카 구역장님, 정진 스콜, 야고보 그렇죠.
야~구역장님은 전혀 딴뿐은 뵙는듯 하네요..스콜라 선생님 어려서도 귀여우셨네요..
옛날 드라마를 보는것같아요. 모습은조금씩있네요..ㅎㅎㅎ
바오로 형제님 보고 싶어요. 성당에서
구역장님 젊었을 때 모습이 지금 스콜라선생님 모습과 똑같네요.. ^^
바오로 형제님 건강 하시죠! 너무 격조 합니다. 자주 뵙고 싶습니다. 건강 하셔야되요!
언제나 씩씩하고 열정적인 우리 구역장님! 많이 사랑합니다.
리오바도 결혼 10주년에 찍은 사진 올리세요. 꼭요.
우리구역의 기둥이며 힘이되주시는 구역장님 사랑합니다.진짜 씩씩하신 구역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