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이재욱 신부님

임용석

2014. 5. 25. 오전 12:00:44

성모님과 신부님(神父)
신부님의 고독과 쓸쓸함과 무거움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사제들을 사랑하시는 성모님께서 사제의 뒤를 보살펴주시기에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걸 깨닳게 되는 사진입니다.

다른 사진들 올릴꺼 너무 많은데...이게 너무 잘 나와서 먼저 올리게됬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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