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독산성 마라톤 하프코스를 참가했습니다.
처음출전 이라 긴장이 되서 어렵고 힘들었지만
요셉형제께서 많은 도움과 주님께서 이끌어 주심에
무사히 완주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부족함을 일깨워줄수 있는 좋은 하루였습니다.
강춘식
2009. 10. 13. 오후 4:56:47
디모테오,요셉형제님 멋있습니다.아자 아자 힘!
두형제의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앞으로 쭉쭉 이어지길 기원하네 아자 아자 아자
완주를 축하드림니다.그동안땀의 결실을드디어 맺으시는 군요 더욱발전 전진 아자
축하합니다
두분 넘 멋지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