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하루였습니다..
힘들었지만 주님과 함께라고 생각하니 Fun Run이었습니다
진사리 성당 달림이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강춘식
2009. 9. 14. 오후 8:11:27
띠모형제 36km을 무사 완주을 진심으로 축하해 다음 주는 42km네 몸관리 잘하고 몇일 안남은 중앙 말아톤 즉 가을의 전설을 이룩하는 그날까지 쫌만 힘내 요셉도 힘내자구 화이팅
형제 자매님 띠모 형제의 변화돼는 몸 보셧죠 이게다 아침운동 덕입니다 형제.자매님들 언능시방부터 시작 하세요
사진찍는게 넘넘 부자연스러워요. 꼭 초등학교 어린아이들 같아요....웃으세요.. ㅋㅋ
긍게요 넘 웃겨부려용 웃으셔요 활짝**^^
아마추어에다 잠이 덜껜 벽이라 표정 처리가 잘 안돼 내여 앞으로 쬐게 신경 쓸께여 내가봐도 쫌ㅋㅋㅋ
세분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아자 아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