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전 마리노형제님 과 요셉형제님 ^^
띠모도 함께 같이^^
소사뜰에 나가면 이름모를 화사한 꽃들이 많습니다.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너무 예뻐요~~
동트기 전에 틀녘에서 코치님과 A급선수 요셉형제님 ㅋㅋ
"김치"하면서 찍었어야 했는데.. 인상좀 펴세요^^
요즘 달린다고 똥배가 약간 들어갔습니다.잠시잊고 달리다 보면 육체적 정신건강에
많은 도음이 됩니다.달려보세요~~우리에호프 요셉형제님^^
또 인상쓰시네~~
코치님의 엄청난 배려로 똥배와 내살들이 물렁물렁~~흐물흐물
소살뜰녁 SUN RISE 입니다 햇님이 방끗 할려고 해요~~ 배경좋고 인물좋고 ㅋㅋ
SUN RISE2 입니다.
마리노 형제님 뒤로 광채가 떠오릅니다. 인상이 많이 부드러워 졌습니다. 조금더~~ ㅋㅋ
소사뜰녁 나팔꽃 입니다 넘 예쁘죠.
강아지 풀도 많고요~~ 뜰녁엔 벼들도 황금빛으로 누렇게 익어가고 있네에..
루미아트 메인스타디움(?)에서 하늘걷기를 하고있는 띠모선수
새벽에 소사뜰 맑은공기를 마시며 오늘도 달렸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사리 형제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