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형제님

수원교구진사리성당

2007. 2. 17. 오후 8:39:11

바오로 형제님

진사리의 꽃미남이다.

어려서 귀공자 소리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번에 청소년분과장님이 되셨다.

청소년을 위해 많이 노력해 주세요.

댓글 8

  • 2007년 2월 18일 오전 3:02

    루시아 자매님과 왜 같이 다닐까?? ^^ ^^ 맨날 아들만 끼고 다니는 남자.. ㅊㅋㅊㅋ

  • 2007년 2월 26일 오후 7:36

    흥부가 기가막혀~ 노래부를땐 로사가 형제님 매력에 흠뻑 빠진다는거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 2007년 2월 26일 오후 11:39

    ~ 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 기가막혀~ 아따 기가막혀 부러?

  • 2007년 2월 26일 오후 11:40

    저도 자주 기가 막힙니다...@@

  • 2007년 2월 27일 오전 12:03

    우리 루치아 반장님 막힌 귀를 뚫기 위해 뚫어 펑 하나 준비해야겠는데요.

  • 2007년 2월 27일 오전 12:07

    제가 준비 하겠습니다. 요~~즘 유사품이 너무 많습니다. 꼭 "뚫어뻥" 입니다

  • 2007년 2월 27일 오전 12:09

    정기사~~ 준비해~~ 어~써~~ 언니도 귀 막혔어~~

  • 2007년 2월 27일 오후 4:32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