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공주를넘어이젠왕비

이철구

2007. 2. 25. 오후 11:26:53

그렇죠

댓글 14

  • 2007년 2월 26일 오후 4:39

    왕비가 안 보이네요?? 왕비님 어디 계셔요???

  • 2007년 2월 26일 오후 5:04

    위에서 두번째 있잖어~~~

  • 2007년 2월 26일 오후 5:22

    리오바 자매님! 정말 미인이십니다.부군께서 행복하시겠습니다.

  • 2007년 2월 26일 오후 5:27

    여왕마마... 무~얼 고뇌하고 계신가요?

  • 2007년 2월 26일 오후 5:35

    맛있는 것 뭐 없을까 생각했지요 ㅋㅋㅋ

  • 2007년 2월 26일 오후 5:36

    아 진짜 리오바 자매님 이뿌시네요~~왜 저랑 함께 올리신 거에여!!!흑 흑

  • 2007년 2월 26일 오후 7:46

    아~니 이곳은 전부 왕족 판이네요!왕비..여왕마마..나머지 할마마마는 어디에.. ^^ ^^

  • 2007년 2월 26일 오후 11:31

    지는 왜 옆에서 박으셨는지요. 찍사는 누구시길래.. 바꿔주세요?

  • 2007년 2월 26일 오후 11:46

    그러게요. 그놈의 찍사는 예술 사진만 찍나봐요. 혹 죄송한 말이 아니라면 기네스 북에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 2007년 2월 26일 오후 11:47

    당신이 바로 왕비 입니다. 얼굴ㅆ ㅇ ㅈ 하면 루시아 자매님이 왕비 아닐런지?

  • 2007년 2월 26일 오후 11:54

    그렇죠. 기준이 어떤 것, 어느 시대냐에 따라 왕비의 기준이 달라지겠죠. 노사연이 고구려 때 또는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최초의 여장군이 되었겠죠.

  • 2007년 2월 27일 오전 12:11

    디모테오 형제님도 만만치 않슴다~~밤길 조심하십쇼잉@@

  • 2007년 2월 27일 오전 12:22

    신부님 노사연 보다 제가 더 이뻐요... 그렇죠...??

  • 2007년 2월 28일 오후 3:59

    사진기술이 예술입니다요~~신부님 감사감사드려요 앞으로 페인트 꼬옥 칠하고 다녀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