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진사리성당
2007. 2. 17. 오후 8:52:03
우리 진이와 사리의 옛 모습이다.
지금은 엄청나다.
힘이 장사가 되었다.
송아지 만해서 이젠 부담스럽답니다. 집이 작아서 이제 이사를....... 짖지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