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아녜스 샘수수원교구진사리성당2007. 2. 17. 오후 8:50:15 집축복에서 만났다. 그리고 초등부 교사를 부탁했는데 수락해 주셨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야 표현하네요. 주님의 사랑과 은총 속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