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진사리성당
2007. 2. 17. 오후 8:46:27
다니엘 형제님
늘 수줍은 표정에 매력을 느낌니다.
일 때문에 바쁘셔도
성당에서 자주뵙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잔나 자매님과 같이 산다나...^^ ^^ ^^ 듬직한 분이죠. 요한나 자매님 형부.
몸짱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