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이 이렇게 기쁜적은 제가 성당을 다니고 처음 맛보는 맛인것 같습니다..
늘 사순은 정말로 부담 스럽고 피해만 가고 싶었던 시기 입니다..
올해는 맘이 참 편안하고 늘 기쁜 일들이 함께 할거라 생각해봅니다..
벌써 진달래 식구들이 세례를 받으신지 2주년이 되어갑니다..
사순시기 동안 그 세례의 의미 와 처음 마음 가졌던 맘이 아직도 진행되어 가고 있은지요??
사순시기란 돌아 보고 회개 와 선행 한가지 그리고 이시기 동안
묵상하고 앞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저또한 그래야 겠지요..
위 성당안은 제가 가끔 가는 어느 시골 성당입니다..(다녀옴 맘이 편안하지요..)

(전 영광성 후렴 부분을 좋아해요. 처음과 같이 이제 와 항상 영원히...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