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상 베드로 아버님 민수가 벌써 저렇게 컸어요.
교리반 할때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던 이 친구가.이제는 이렇게 커서
성당에서 복사로 "성당"스카우트에서 맹 활략을 하고 이는 민수 미카엘...
참이쁘죠??!!
이 친구가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생각하고 있는 거 있죠?
기도 안에 기억해 주시고요.
민수 사진은 황중호 베드로 신부님 허락으로 파일을 받아 와서 올립니다..
신부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신부님께서도 기도안에 기억 해 주신다고 하내요..
울 개미(이상원) 신부님께서도 이미 기도안에 기억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