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04 29 오후4시 혜화동성당 영세식

문명주

2008. 10. 23. 오후 9:32:15

하느님 진달래 식구들 모두에게 평화를 주시옵소서..
 
 하느님 지금 이사람들 모두는 어디에 있을까요? 선택의 부르심의 응답한 이들이 "혹" 길을 잃고 헤매고 있어 하느님께가는 길을 더디게 걷는 것은  아닐런지요..
보살펴 주소서 아파서 허덕이지 않고 기꺼이 십자가와 가시관을 가슴에  품고 지낼수 있도록 그속에서 당신의 빛이 더욱 빛나게 이들 모두를 도와주시고 보살펴 주소서..
넘 멀리 돌아가지 않도록...늘 기억해 주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 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 2

  • 2008년 10월 23일 오후 9:42

    늘 기다린다 난 바보 처럼 하지만..클럽 1차성서 쓰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제가 아니라 식구들이 해줬음 하는맘에서 기다렸는데,1차는 아무래도 제가 참여를 해야 할것

  • 2008년 10월 23일 오후 9:44

    같습니다...좀더 기다리다 보면 언제가는 진달래 식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