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진달래 식구들 모두에게 평화를 주시옵소서..
하느님 지금 이사람들 모두는 어디에 있을까요? 선택의 부르심의 응답한 이들이 "혹" 길을 잃고 헤매고 있어 하느님께가는 길을 더디게 걷는 것은 아닐런지요..
보살펴 주소서 아파서 허덕이지 않고 기꺼이 십자가와 가시관을 가슴에 품고 지낼수 있도록 그속에서 당신의 빛이 더욱 빛나게 이들 모두를 도와주시고 보살펴 주소서..
넘 멀리 돌아가지 않도록...늘 기억해 주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 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