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신부님께서 사진 찍자고 하셨는데 제가 튕겨서 저는
단체 사진 밖에 없습니다..

한자리에 모이지 못했던 분들이 생각납니다.
이미정 글라라.장성준 도미니크,김성진루도비코,
신옥순 글라라 임진주카타리나 김미선 아가다
황정심 스텔라 김명숙 마리아 막달레나 전세희베로니카
홍혜정세실리아 봉사자님..
함께 하셨음 좋으렸만 담기회에...
이렇게 진달래가 1주년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짦은 생각으론 하느님의 인연이 쭉 이어 갔음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물론 세상을 살면서..
인연의 끈을 이어 가는것은 힘들지만 그렇게 힘들 것을
우리는 해보았음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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