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이 영모 그리고 요한 신부님
오랫만에 만나는데도 역시..
그리 긴 시간였는데.어색하지 않은 이윤
우린 하느님의 사랑하는 이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문명주
2008. 4. 17. 오후 1:13:32
소진이 영모 그리고 요한 신부님
오랫만에 만나는데도 역시..
그리 긴 시간였는데.어색하지 않은 이윤
우린 하느님의 사랑하는 이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레이첼이 있어서 두분이 더욱 빛나 보입니다요..아니 신부님이신강..ㅎㅎ
아! 나다 나야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