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과 신부님..

문명주

2008. 4. 17. 오후 1:13:32

소진이 영모 그리고 요한 신부님

오랫만에 만나는데도 역시..

그리 긴 시간였는데.어색하지 않은 이윤

우린 하느님의 사랑하는 이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댓글 2

  • 2008년 4월 18일 오후 5:53

    레이첼이 있어서 두분이 더욱 빛나 보입니다요..아니 신부님이신강..ㅎㅎ

  • 2008년 4월 28일 오후 7:05

    아! 나다 나야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