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초딩들♡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또 흐르고
너희들을 보내야하는 시간이 돌아왔구나
항상 느끼지만 서운하고 너무나 아쉬워
집회에 나올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너희들을 보면서
대장님은 깜짝깜짝 놀라곤 했었지 -_-;;
그만큼 어른스러워지고 더욱 발전하고 있었던거라고 생각해
너희들의 커가는 모습 계속 지켜볼 수 있게
대장님들 주변에서 알짱알짱 해줬으면 좋겠어♡
성인이 될때까지 우리 쭉 스카우트에서 만나자!
대장님은 늙어 죽을때까지 할꺼니까!!ㅎㅎ
얘들아 사랑해!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