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대원들에게

윤선영

2008. 2. 1. 오전 1:36:11


마냥 개구쟁이 일 것만 같던 너희들이 제법 의젓한 대원으로 졸업하는걸 보니 신기하고 기쁘다.
너희와 함께 스카우트를 했던 추억들이 대장님에게 참 소중한 시간이었어.
우리 대원들에게도 그 시간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랄께^^
주님의 은총안에서 사랑을 전하는 멋진 가톨릭스카우트 직할 대원의 모습을 언제나 잃지 말길..
건강하고, 씩씩하고 올 곧게 자랄 너희들의 미래를 어서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고,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우리 대원들 새해 복 많이 받고 모두 행복하세요♥

-윤선영(사비나)대장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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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개진 대장님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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