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6학년 졸업대원들 ♡
대원들 안녕 ^ㅡ^
김수정 크리스티나 대장님이야~
너희들이 6학년이 된 것도 실감나지 않았었는데
벌써 이렇게 졸업을 해서 중학교에 가게 된다니
ㅠㅠ 시원하면서도 너무 섭섭해.
그동안 집회, 야영 너희랑 수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정말 즐거웠고, 소중한 시간들이였어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직할 컵 유녀대에서의
스카우트 기억이 돌아보면 미소지어지고, 행복하길 바래~
그래서 대학생이 되어서도 대장으로 돌아오고,
먼저 스카우트 소녀대에 가서도 열심히 활동하렴^^*
졸업을 너무너무 축하해~~늘 고맙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