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졸업대원들
사랑하는 나의 대원들 ♡
차안나 안나 대장님이야~
보장훈련 다녀와서는 군기 바짝 든 모습으로 맨 앞에 서서 동생들 챙기는
우리 대원들이 벌써 졸업을 한다네ㅠ
올해, 많은 활동을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섭섭한 마음 뿐이야.
졸업 진심으로 축하하고, 우리 브라우니주니어대 잊지 말고
동생들. 후배들의 계속되는 멋진 활동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고
스소대에 가서도 더 멋지게 활동하고!
금방. 대장되서 만나자 _*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S 군대에서, 차동엽 대장님도;
대원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