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

윤선영

2006. 2. 8. 오후 4:16:06

사랑하는 직할 컵,유녀대 졸업대원들에게

 

대원들 안녕?

대장님이 어릴적 유녀대 대원으로 졸업하던 날이 생각나는구나.
그날의 '나도 스카우트 대장이 되고싶다' 라는 생각이, 지금 너희의 대장으로 설 수 있게 한 것 같아.
직할 컵,유대가 너희의 마음에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라고,
대장님 또한 그 추억속에서 기억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마음이 가톨릭 스카우트 안에 살아있는 한,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건강하고, 씩씩하고, 올 곧게 자랄 너희들의 미래를 어서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고,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우리 대원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해~!!

-윤선영(사비나)대장님이-

댓글 7

  • 2006년 2월 8일 오후 4:38

    요사진 ㅋㅋㅋ

  • 2006년 2월 8일 오후 10:14

    선영이 사진도 완료!! ^^

  • 2006년 2월 9일 오전 1:36

    야.. 사진이 너무 잘나오셨어~~완전 깜찍해^^

  • 2006년 2월 9일 오후 2:49

    선영이두 자기사진 올려야지.?

  • 2006년 2월 9일 오후 11:22

    으흑흑...머리가 빨리 길어야하는데ㅠㅠ

  • 2006년 2월 10일 오전 1:11

    선영아 미안. ㅠㅠ 내가 못보낼 상황이여서 나중에 보내려고 했는 데 깜박했어..ㅠ 사진 찾았네.ㅋ

  • 2006년 2월 10일 오후 3:53

    누이..ㅋㅋ

컵개진 대장님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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