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세실리아

김윤정

2006. 2. 8. 오후 1:30:44

다 썼는데 컴이 다운되서 다시 쓴다...ㅠ

사진고르는데 백만년 걸렸어. 단복사진이 나은지 다른사진이 나은지 모르겠으니

알아서 하나 선택해서 올려주삼..^^

 

-대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직할 1,2대가 함께만나 처음으로 맞는 졸업이 여러분에게도 특별한 의미일거라 생각해요.

대장님도 마찬가지랍니다..^^ 올해에 고학년대원들과 많은 시간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지만 "한번 스카우트는 영원한 스카우트다!"라고 했으니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함께할 거라고 믿어요.

시간이 흘러 여러분들이 대장이 되어서 지금의 대장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예전 추억을 얘기하며 미소지을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항상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직할 컵,유녀대에서 보낸 시간들이 앞으로 오래도록 여러분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고스란히 간직되길 바래요.

화이팅!!

Be prepared!!

-김윤정 세실리아-

 

댓글 2

  • 2006년 2월 8일 오후 3:59

    윤정이도 완료. 사진은 캠퍼리때 사진 넣었어. ^^

  • 2006년 2월 9일 오후 2:51

    왜~ 두번째 사진으로 하지 해맑고만

컵개진 대장님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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