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대원들!!
처음 만나 서로 서먹서먹해하며 이름을 주고받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하네요~
보장으로서 동생들 잘 챙기고, 책임감 있게 행동했던 우리 대원들이
대장님은 너무 자랑스럽고, 기뻤답니다^^
대장님 맘 제일 많이 이해해주고, 대장님을 먼저 생각해준 것도
우리 보장 대원들이었는데..
스.소대에 가서도 스카우팅 열심히 하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나중에 멋진 대장 되서 다시 만나요!!
1년동안 대원들이 있어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어요♡
- 차안나 안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