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25

허윤정

2008. 6. 11. 오후 9:45:22

음악집회

댓글 5

  • 2008년 6월 16일 오전 9:40

    플륫은 비교적 많이 알려진 악기이고, 리코더는 아주 흔하게 배우고 익혀오던 낯익은 악기지.

  • 2008년 6월 16일 오전 9:41

    클라리넷을 공부하는 대원이 있었다니 반가웠고, 무엇보다도 알토리코더를 고개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

  • 2008년 6월 16일 오전 9:42

    관악기만 가져온 것이 아쉬웠지만 오케스트라의 구성이 관악기 위주로 구성되는 경우도 있기에 나름 독특하고 멋진 화음을 낼 수 있었는데....

  • 2008년 6월 16일 오전 9:43

    음악 전반에 대한 공부가 약한 우리의 현재가 그대로 드러났지 뭐니. ㅡ,.ㅡ;;;

  • 2008년 6월 16일 오전 9:44

    다음에 기회되면 현악기와 타악기 부분을 보강하여 멋진 화음을 이루어보면 어떨까하고 근사한 꿈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