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집회
080525
허윤정
2008. 6. 11. 오후 9:45:22
허윤정
2008. 6. 11. 오후 9:45:22
플륫은 비교적 많이 알려진 악기이고, 리코더는 아주 흔하게 배우고 익혀오던 낯익은 악기지.
클라리넷을 공부하는 대원이 있었다니 반가웠고, 무엇보다도 알토리코더를 고개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
관악기만 가져온 것이 아쉬웠지만 오케스트라의 구성이 관악기 위주로 구성되는 경우도 있기에 나름 독특하고 멋진 화음을 낼 수 있었는데....
음악 전반에 대한 공부가 약한 우리의 현재가 그대로 드러났지 뭐니. ㅡ,.ㅡ;;;
다음에 기회되면 현악기와 타악기 부분을 보강하여 멋진 화음을 이루어보면 어떨까하고 근사한 꿈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