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게임, 이웃사랑캠페인, 두근두근 종이운반, 쿵쾅쿵쾅 로션바르기....
경쟁심에 불타오르고, 쑥쓰러워하고, 배꼽빠지게 웃고 우당탕탕 뛰어노는 사이에 많이 친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지요?!
사진은...............차마 올릴 수가 없었으니. 다운 받아서 각자 보세요!ㅋㅋㅋㅋ(뭔소린지 알죠?ㅋ)
혜원이의 손가락이...왕준이의 쑥쓰러운 모습이...현장의 분위기를 말해주네요^^
윤선영
2010. 1. 15. 오전 1:17:35
ㅋㅋㅋㅋㅋㅋㅋㅋ아완전 떨렸었는데~
ㄴ유연이가 남자로보이는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때 완전 ......휴아~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