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집회

차안나

2008. 1. 8. 오전 10:35:14

처음엔, 대원들이 초콜렛을 파는 걸로
 
착각하신 많은 분들께서 우리 대원들을 혼내기도 하시고,
 
무시하고 지나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원들, 많이 낙심하고 속상했지만,
 
끝까지 웃는 모습 잃지 않고
 
스카우트를 소개하고, 불우한 이웃을 도우며 살자는
 
말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 또한 잊지 않고 하는 대원들을 보면서
 
역시 스카우트 대원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감과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댓글 1

  • 2008년 1월 13일 오후 9:35

    앗!!저아저씨는 초콜렛을 받으려 다가온 상습(?)범인!!

| ~07|컵.유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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