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희
2007. 6. 12. 오전 1:44:46
신옥희 대장님이 주신 빨랑카로
고급스러운 가죽 보기를 만들고 있어요!
어찌나 잘 만들던지..
새찬이 구멍뚫으면서 잔다
뭘봐!!조쌍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