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남은 바나나를 더 먹기 위한 가위바위보.
대장님은 바나나 ¼쪽을 먹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팠단다. 흑. (사실 웃긴게 더 컸지만- _-)
박초희
2006. 5. 30. 오후 5:24:37
간식으로 남은 바나나를 더 먹기 위한 가위바위보.
대장님은 바나나 ¼쪽을 먹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팠단다. 흑. (사실 웃긴게 더 컸지만- _-)
대...대건아..^0^ 바나나를 향한 너의 절규가 느껴지는구나..크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