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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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영2011. 11. 29. 오후 10:43:57
모두 반갑습니다~
+찬미예수님~!
에효~ 먼저 한숨 좀 돌릴게요..
아이패드로 열심히 방명록 써서 올리려는데 안되더군요..그래서, 컴키고 다시..ㅠㅠ
먼저 이 클럽에 승인해주시고 환영해주신 용용 데레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모임은 그시간이 딱 작은애 하원시간이라, 못갔습니다.
댓글도 달았었는데, 개별쪽지는 안주시더군요..(모임못간사람 다안주신건지..^^;)
제 소개를 간략히 드리자면, 죽전2동 효주아녜스 성당에 임윤영 데레사 입니다.
죽전방에선 동그라미 라는 닉네임을 쓰고있구요..
저는 친정에서 어릴때부터 천주교신자구요..제 낭군님은 관면혼배로 결혼해서,
현재 저와 올봄에 늦깍이로 유아세례받은 두아들과 함께 띄엄띄엄 미사가고,
구역모임만 근근히 열참중입니다.
밑에 글보니, 죽방74모임멤버 유은가타리나 ㅎㅎ..방가~^.~
본당신부님의 지령하에 성경쓰기, 성경퀴즈외우기 등등 몇번해보긴했지만,
이렇게 클럽성경쓰기는 처음입니다.
신부님은 엄연히 예수님을 대신하는 사제이시니, 감히 거역할수없는 중압감 그런..?!?!
여긴 엇비슷한 평신도끼리 모여 자발적으로 행하는 작은 신앙실천 그런..^.*
여하간, 새로운 곳에서 새맘으로 정진해보렵니다.
여기모인 모든 자매님들의 작은 실천으로나마..하느님 보시기 참좋아..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신유은2011. 11. 29. 오후 4:02:45
모두 반가웠어요.
피오나공주 신유은 가타리나 입니다.
이번 돌아오는 주일 11시엔 보정성당에 여러 자매님들과 같이 미사 보기로 했어요.
오실 분들은 환영하고요~^^
결혼하고 첨으로 나가는 거라 설렘이 크네요.
꾸준히 나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여의치 않다면 여기서 성경쓰기라도 열심히 하면서
성경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 지내야겠어요. 간만에 맘이 푸근해지며 편안해지네요.
그리고 아기 없다고 임신 중이라고 ..... 키즈카페 넘 걱정 안하셔도 되요.
저 포함 홀몸으로 나가는 자매님들도 은근 있으니까요~~^^
최재윤2011. 11. 28. 오후 7:24:1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첫 모임공지를 보고 반가웠으나 애둘을 데리고 나갈수가없어서 못갔어요~
성서쓰기 저도 꼭 해보고싶어요~ 다음 모임은 오전 11시에 한다니 저도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반가워요~ 죽전맘 화이팅
불량새댁 우 안젤라2011. 11. 28. 오전 11:57:04
성경쓰기 가입하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불량새댁 안젤라입니다.
죽전맘 까페를 통해서 이 소모임을 알게되다보니 다들 저보다 선배님들 언니님들 이실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전 이제 임신 4개월에 막 들어선 새댁;;;;;(결혼 1주년이 넘긴했지만) 이랍니다. 나이는 적지 않지만;;
키즈까페.. 제가 과연 가도 될런지 조심스럽네요;;
아직 아이들을 바라보는 모습도 어설프고말이지요.
그래도 제가 막내? 로서 도움이 된다면 불러주신다면 모임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첫모임땐 입덧때문에;; 친정에 가있느라 참석 못했는데요.
우선 태교에도 도움되는 성경쓰기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용용맘님 가입 승인해주세요^^
장상미2011. 11. 27. 오후 2:59:58
오늘 첫 예비자 교리 다녀왔어요
설렘반 두려움(?)반 하늘의 문 성당 아침에 다녀왔어요
교리 공부는 잼났어요
내가 모르던 구약성경 및 그 뒷얘기 선생님이 참 재미나게 얘기해주셔서
잘 들었죠
그런데 문제는 미사...
아무것도 모르는 전 앞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아
괴로움 아님 괴로움을 느꼈어요
아무것도 모르니 답답할뿐...
담엔 꼭 아시는분 옆에 앉으리
아님 신랑을 꼭 데려가서 같이 미사를 받으리 ^^
그렇게 오늘 3시간이 훌쩍 가데요~~
자 이제 성경쓰기 휘리릭!!
백자영2011. 11. 27. 오전 12:13:47
내일이 주일이네요!!
내일...벌써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주일이어요..^^
다들 미사 봉헌하러 가시나요?
전 안가본지 오래~~~이긴 한데
내일 남편이 아가 봐주면 함 나가볼까...이러고는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나저나 오랜만에 성경쓰기 하면서 말씀 읽으니 참 좋네요.
구약은 시도할 생각도 아직 못했고 신약으로 시작 중인데
그래도 참 좋습니다 ^^
다들 열심히 쓰시는 모습 참 좋으세요~
이 분위기 쭈욱 이어나가요 우리 ㅋ
브렌다2011. 11. 26. 오후 9:55:37
가입승인해주세요^^*
함께 성경쓰려고 달려왔습니다 ^^*
죽전에 자그마한 공동체가 생기게 될 거란 기대감에 잔뜩 부푸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박기경 규니맘 Clara2011. 11. 25. 오전 12:39:16
모두 안녕하세요
클럽성경쓰기는 처음해보는데 이렇게 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공지사항이나 자유로운 글을 쓰기에 편리할것같네요.
열심히 써보자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