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습
2008. 4. 5. 오후 9:14:46
우리가 산을 오른것이 아니라 산이 우리를 부른 날이었습니다. 산은 우리에게 길을 가르처 주었고 지나가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개 한마디 했습니다. 자연을 지배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