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우
2006. 1. 26. 오후 8:40:27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하신 말씀이 또한 이런 모습 아닐런지요
세월이 아름다웠다는 생각을 같게합니다. 저 거룩한 민아 수녀님을 보니...
민아 수녀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