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알 수가 없군요
도미니꼬·2005. 12. 27. 오전 9:48:52
찬미예수님!
지나가다 우연히 들린 나그네입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에게는 아무것도 볼수 없게 만들어 놓으셨군요!
우리 가톨릭 클럽 대부분이 폐쇄적이군요! ..............
클럽의 내용이 비밀스런 것이 아니라면,
지나가는 나그네도 모두 볼수 있는 열린 클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럽은 열려있을 때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클럽 문을 여는 캠페인을 해보면 어떨까요?
문을 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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