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사랑하는 사람, 정든 사람과 헤어질 때는 그냥 "잘 가"하고 헤어지지는 않아요. 함께 식사를 하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갖고 싶어하지요.
예수님게서도 며칠만 있으면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사랑하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고 제자들과 함께 과월절 음식을 들고 싶으셨어요.
예수님의 마지막 식사에 참여해요!^^*
김혜민
2012. 4. 5. 오후 4: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