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난3대 봄야영

이철규

2009. 4. 7. 오전 1:21:47

저희 3대가 봄야영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봄야영은 여러가지 의미와 스ㅏ우트 대장으로서의 방향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09년 잼난3대 만들기라는 과제를 우리대장님들이 의기투합해서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아이가 대원이라서가 아니라 우리아이들이 좋아서 대장을 했습니다
대장이 되어서 아이들과 웃고 울고 배우고 가르치고 일깨우면서 물질적인 소득을 바래서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아이들이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웃을수 있고 아이들과 자연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야기 할수 있어서
게임하고 노래하고 호흡할수 있어서 그게 그냥 좋아서 잼난 스카우팅을 해보고 싶어서요
아이들에게 재미를 불어넣어 영성적으로 성장할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개발하는게
우리 신앙을 가진 대장들의 몫이 아닐까 싶네요...
사랑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우리 대장들은 너무나도 행복하답니다
 
컵스카우트는 재미가 있어야한다고 어느 대장님이 이야기 하더군요
역시 재미가 있어야 교리공부와 학교공부도 열심히 잼나게 하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저희 대장들이 제일 듣고 싶은 이야기의 첫번째는
''제 아이가 스카우트 하면서 변화해 가요'' 입니다
 
저희 대장들 모두가 우리 대원들이 순수해지고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어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잼난3대 의여차!의여차!의여차!
 

댓글 1

  • 2009년 5월 17일 오전 7:50

    잼난 스카우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