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봄 야영

도현하

2008. 5. 31. 오후 4:24:06

간간히 비가 오는 가운데 이튿날 점심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보별로 모여 각자 반죽을 하여 적당한 크기로 떼어 넣으면서 재미있는 모습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저와 조가브리엘라대장님을 포함하여 바다보 대원들이 만든 수제비는 정말 맛이 없을 것 같았지만 의외로 먹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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