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가을야영 기차타고 자연과 함께...

조병숙

2007. 10. 2. 오후 12:42:00

선교사의집에 있는 개 이름은 찬송이 입니다

너무 얌존하고 대원들이 무서워서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았는데

떠나는날 아침에 인사 차원에서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댓글 1

  • 2007년 10월 4일 오전 8:39

    찬송이.ㅎㅎ 찬송아 곧 널 보러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