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3대 가을 야영..누가 그들을 미래라고 부르는가?이이철규2007. 10. 2. 오전 12:56:02나의 시선으로 어른의 욕심을 채우려 했습니다 다른 아이의 시선으로 내아이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역시 제 욕심 이었습니다 내아이의 아픈곳이 내아이의 장점이 바로 다른 아이들의 시선에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자랑스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대원들~~얘들아~~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대장님들의 마음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