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순
2007. 9. 8. 오후 9:31:45
비 온 다음 날이라 길 반 개울 반 !!! 물봉선꽃도 오랫만에 보았구요, 이름모를 야생화에 흠뻑 빠졌다 돌아왔어요.
가을의 향기가 마구 마구 전해오네요~~ 대장님들의 행복한 모습 이대로 쭈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