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하
2007. 9. 8. 오후 6:44:12
그곳에서 먹었던 시원한 깍두기랑 향긋한 여러 내음들이 그리워요
얼른 야영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 날이었어요.
너무도 아름다운 야영장? 아무튼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