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별로 대장님과 대원들이 만든 꼬꼬닭 황토구이 작품-공룡알을 닮았죠.
모두들 두손을 걷고 힘을 합쳐 만들었어요.
캠프파이어 후 그 불속으로 들어가는 장면과 활활 익는 소리
타지 않게 하기 위해 베드로대장님이 정성껏 불을 맞춥니다.
도현하
2005. 11. 16. 오전 12:40:19
보별로 대장님과 대원들이 만든 꼬꼬닭 황토구이 작품-공룡알을 닮았죠.
모두들 두손을 걷고 힘을 합쳐 만들었어요.
캠프파이어 후 그 불속으로 들어가는 장면과 활활 익는 소리
타지 않게 하기 위해 베드로대장님이 정성껏 불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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