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미
2005. 5. 11. 오전 11:55:18
참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또 보니 정말 새롭군요. 무엇보다 아빠대장님 2분과 함께해서 더 든든한거 있죠
님파대장과 또 다른 보석같은 두분의 대장님과 함께한 시간 행복~~헤셔요^^
첫 활동에 어리둥절 하더군요. 씩씩한 대원들 모습에 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