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서대문 형무소

박소현

2012. 8. 6. 오후 10:09:19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서대문 형무소는 많은 애국지사들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한이서린 장소로서 붉은 담벼락에 굳게

    걸린 태극기는 대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했다...



    돌아오는 길에 서대문 전철역 운항실을 견학하는 것으로

    무더운 여름날의 스카웃집회는 뜻밖의 행운이 함께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심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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